


" 그렇게 열심히 할 필요가 있나? "


성격
키워드/ 나태한, 사교적인, 으스대는, 쉽게 화내는
"귀찮게 뭘 그렇게 열심히 해?"
뭐든 설렁설렁 하는 타입. 간혹 흥미있어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열심이다. (어둠의 마법 관련 수업 등)
"너희랑 있으니까 좀 재밌다!"
단체활동을 좋아한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으면 좀 들뜨는 듯. 그런 때에는 간혹 앞장서려고 하기도 한다.
밝은 성격탓인지 대체로 인간관계는 원만한 편.
혼자두면 외로워한다.
"에헴, 내가 좀 대단한 사람이거든."
허세가 많다. 본인은 힘도 세고 마법실력도 굉장히 뛰어나다고 떠들고 다니지만 실상은 그리 대단하지 못한 편.
힘 같은 경우는 오히려 약한 축에 속한다. 칭찬해주면 으쓱해지면서 자기 자랑을 500만개는 더 늘어 놓을테니 하지 않는것이 좋다.
"거, 적당히 하는게 좋을텐데."
감정 중 분노에 약하다. 화를 쉽게 내는 편. 상대에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하진 않지만 화가 났다는 것이 표정으로 티가 난다.
보통 본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거나 자신의 고양이를 함부로 다루는 경우에 화를 낸다.
그렇지만 화를 쉽게 내는 만큼 쉽게 풀린다. 언제 화를 냈는지 기억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붉은 색이 감도는 갈색 머리카락. 눈을 살짝 가릴 정도로 긴 앞머리는 시야만 트일 정도로 옆으로 넘겨두었다.
뒷 머리카락의 길이는 가슴께를 살짝 넘길 정도이며 긴 머리를 본인 기준 왼쪽으로 땋아두었다.
오른쪽 옆머리카락은 왼쪽 옆머리보다 약간 짧아 제대로 묶이지 않는다.
오른쪽 옆 머리카락은 조금 헐렁하게 묶여 깔끔하다는 인상을 주지는 못한다.
본인 기준으로 왼쪽 옆머리의 일부를 하얗게 염색하여 다른 머리카락과 같이 땋아내려두었다.
피부는 하얀 편, 혈색이 돌아 창백해보이지는 않는다. 전체적인 인상은 고양이상에 가깝다.
눈매가 위로 살짝 올라가 조금 사나운 인상을 준다.
눈색은 탁한 하늘색.
본인 기준 왼쪽 눈 아래에 점이 하나 있다.
교복은 제 나름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는 편이다.
평균적인 성인 남성보다 손이 손가락 한 마디정도 작다.
기본 표정은 살짝 웃음 띈 표정이다. 표정 변화가 조금 많은 편.
외형

특징
산사나무 용의 심금 13인치
취미:
남의 행동 관찰하기/ 혼자 있을때, 가만히 사람들을 살펴보곤 한다.
본인은 친해지고자 하는 의도라며 웃지만 당하는 사람은 기분이 썩 좋지 않다고 한다.
고양이 빗질하기(?)/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
이름은 나나. 노르웨이 숲 고양이라는 품종의 4살 난 고양이이다.
품종 특성상 털이 긴 덕분에 털이 굉장히 많이 날리는데 이를 손질하기 위해 고양이용 빗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
털갈이철인 가을에는 온몸에 브라운 색의 털이 묻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좋아하는 것:
색/ 붉은색
꽃/ 서향
음식/ 쿠키, 비스킷류
동물/ 고양이
혈액형 : AB형
생일 : 2/10
별자리 : 염소자리



해리성정체장애를 앓고 있다. 서로의 인격이 서로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그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그는 2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이름은 서로 다르다.
보통 겉으로 보여지는 밝은 인격이 러셀, 분노에 약하고 파괴적이며 자신의 욕망에 강하게 반응하는 인격이 에버니저.
에버니저의 인격이 편의상 본인을 그렇게 부른다.
에버니저는 러셀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고 있으나 러셀은 어렴풋이 아는정도. 확실히는 모른다.
에버니저는 러셀의 정신을 보호하려는 경향이 강해 그가 화내지 못하는 것,
욕심내지 못하는 것을 대신 화내주고, 욕심내준다. 대신 자신이 들키지 않도록 크게 남들 앞에 나서려고 하지는 않는다.
[SECRET]












